서울시의 도산지구는 헤르메스를 시작해 센스가 있는 숍이나 레스토랑이 많이 집약하는 트랜드 지역입니다.
한국 건축가 유태용이 다룬 도기와 즐목문 토기를 모티프로 한 건축으로 도산 큰 길의 경계표지이기도 한 HORIM ART CENTER는 고미술을 전시하는 평온한 공간.
그 미술관 내에 계획하는 박물관 카페를 의뢰 받아 설계가 시작 되었습니다.
현대 아트 갤러리의 바이어등이 모이는 안테나 숍으로서 심미성이 요구된 이 숍은 비단과 같은 광택과 들여다보이는 섬세함을 겸비하는 한지를 아르벽면에 두르게 해 블랙 스텐레스, 로즈우드와 대치시킨 세련된 공간.
「IL CIPRIANI」의flagship shop 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■DATA
| 소재지 |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|
|---|---|
| 준공 | 2010년11월 |
| 바닥면적 | 64.01㎡(19.36평) |
| 용도 | 카페레스토랑 |
| LOCAL | INNEN |
| 건축가 | DESIGNWORKS |
| 시공 | INNEN |
| 건축사진 | Masao Nishikawa |